민희진 기자회견 불참 이유 “뉴진스 멤버 가족 문제...충격 받았다” [MK★현장]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기자회견 불참의 이유는 뉴진스 멤버 가족 간의 관계에 얽힌 문제 때문이었다.

민 전 대표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김선웅 변호사는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김 변호사는 민 전 대표의 불참 이유에 대해 뉴진스 멤버 와의 관계 문제라고 밝혔다.

김 전 변호사는 “뉴진스 멤버 가족들과의 문제가 있는 부분이 있어서, 말씀하시기 어렵다”며 “최근 가족들 관계 관련해 이야기를 듣고 상당히 충격을 받으신 것도 있어서 나오시기 어렵게 됐다. 양해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기자회견 불참의 이유는 뉴진스 멤버 가족 간의 관계에 얽힌 문제 때문이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의 기자회견 불참의 이유는 뉴진스 멤버 가족 간의 관계에 얽힌 문제 때문이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뉴진스는 지난 2024년 11월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한 이후 법적 분쟁을 이어왔다. 하지만 지난해 뉴진스가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에서 패소했고, 멤버 해린과 혜인, 하늬가 어도어로 복귀했다. 민지는 어도어 복귀를 놓고 논의 중에 있으며, 다니엘의 경우 더 이상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 하에 어도어로부터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를 받았다.

이 뿐 아니라 어도어는 다니엘과 다니엘 가족 1인,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를 상대로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고, 이에 다니엘도 법률대리인을 선임해 대응에 나섰다.

[견지동(서울)=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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