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듀서 테디가 글로벌 인재 발굴 나선다.
더블랙레이블이 태국을 대표하는 CP 그룹과 조인트벤처 ‘THEBLACKSEA’를 설립했다.
새롭게 출범한 ‘THEBLACKSEA’는 태국에 뛰어난 잠재력을 지닌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육성하기 위한 오디션을 개최한다.
블랙핑크, 빅뱅, 2NE1, 전소미의 총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이자 작곡가로 활약, 남다른 안목을 가진 프로듀서 테디가 이번 오디션에 참여 할 예정이다.
“우리는 블랙핑크 리사를 통해 재능이 많고 창의적인 아티스트들이 많다는 걸 확인하였습니다. 이에 더 많은 스타들을 발굴, 세계로 뻗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회사를 설립하게 되어 기쁩니다”라고 총괄 프로듀서인 테디가 전했다.
CP 그룹은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세대를 위해 그 형식과 방식을 변화시키는 일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또한, THEBLACKSEA의 CEO인 Birathon Kasemsri Na Ayutthaya(비라톤 카셈스리 나 아유타야)는 “THEBLACKSEA의 시작으로 CP 그룹과 더블랙레이블이 아시아에 새로운 장을 열었습니다. 두 회사의 전문성과 자원을 결합하여 전세계 팬들을 사로잡을 차세대 아티스트를 발굴하고 영향력 있는 글로벌 아티스트로 성장시킬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