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4 KBO리그’ SSG 랜더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LG가 8회에 터진 오스틴의 역전 결승타를 앞세워 4-3 짜릿한 역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LG는 3연패 탈출, 반면 SSG는 4연패에 빠졌다.
9회초에 등판한 LG 유영찬이 역투하고 있다.
잠실(서울)=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