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받은 기상천외한 선물 이야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2일 공개된 ‘고현정 브이로그8’에서 그는 가장 기억에 남는 선물로 ‘마라톤 금메달’을 꼽았다.
결혼하자며 팬이 보내온 편지와 함께 ‘42.195km’ 달려 딴 금메달을 받았다고 고백한 고현정은, “완주 기념 메달도 아닌 진짜 금메달”이라며 당시 놀라웠던 심경을 전했다.
고현정이 유튜브를 통해 자신이 받은 기상천외한 선물 이야기를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사진=고현정 유튜브채널
고현정은 결혼하자며 팬이 보내온 편지와 함께 ‘42.195km’ 달려 딴 금메달을 받았다고 고백했다.사진=고현정 유튜브채널
고현정이 독특한 팬 사랑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사진=고현정 유튜브채널
“내가 가졌지”라는 고현정의 말에 네티즌들은 유쾌한 반응을 보이며 그의 독특한 팬 사랑 에피소드에 폭소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