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용 ‘주먹만한 얼굴’ [MK포토]

브레게 250주년 기념 전시 ‘시간의 서랍(Les Tiroirs du Temps)’ 오프닝 행사가 26일 오전 서울 성수동 앤더슨씨에서 열렸다.

이번 전시는 ‘시간의 서랍’ 이라는 부제로 1775년부터 250년간 끊임없이 개발해 온 발명들과 함께 브레게의 아이코닉한 워치 라인업을 선보인다.

포토타임 갖는 배우 장기용.

사진=천정환 기자

성수동(서울)=천정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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