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아이, ‘Feel the Vibe’ 리믹스 발매…글로벌 페스티벌 무대 노린다

그룹 퀸즈아이(Queenz Eye)가 독일 DJ 겸 프로듀서 LUNAX와 함께 신곡 ‘Feel the Vibe’(필 더 바이브) 리믹스 음원을 선보인다.

퀸즈아이(원채, 아윤, 키리, 서빈, 진율, 서하)는 22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Feel the Vibe(LUNAX Remix)’를 발매한다.

퀸즈아이와 함께한 LUNAX는 미국 래퍼 플로라이다(Flo Rida) 등 전 세계 유명 아티스트들의 곡을 리믹스해 주목 받고 있는 아티스트다. 누적 스트리밍 3억 5천만 회 이상은 물론, 스포티파이 월간 청취자 약 300만 명을 기록, 전 세계 EDM 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사진=빅엔터테인먼트

‘Feel the Vibe(LUNAX Remix)’는 원곡의 느낌과 함께 LUNAX의 페스티벌 무대 감각으로 다져진 다이내믹한 에너지와 몰입감 넘치는 사운드가 특징이다. 여기에 댄스 플로어를 겨냥한 타이트하고 탄탄한 베이스를 결합함과 동시에, 강렬한 드롭과 에너지가 더해져 클럽, 페스티벌 무대에 어울리는 사운드로 재탄생시켰다.

퀸즈아이는 ‘Feel the Vibe(LUNAX Remix)’를 통해 글로벌 페스티벌 무대에 오르겠다는 각오다. 세계적인 아티스트 LUNAX와 협업한 만큼, 추후 퀸즈아이가 어떤 무대에서 활약을 펼칠지 기대가 뜨겁다.

리믹스 음원을 깜짝 발매하는 퀸즈아이는 지난 21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미니앨범 ‘PRISM EP.01’(프리즘 에피소드.01) 수록곡 ‘ACHA!’(아차) 뮤직비디오를 공개하기도 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에는 퀸즈아이 만의 청량하고 시원한 매력은 물론, 청초한 바이브를 강조하면서 보기만 해도 시원함을 선사하며 여름을 겨냥했다. 특히 ‘ACHA!’의 중독적이고 시원한 멜로디는 팬들의 귀를 제대로 사로잡기도 했다.

한편, 퀸즈아이는 최근 6인조로 재편한 이후, 첫 미니앨범 ‘PRISM EP.01’(프리즘 에피소드.01)를 발매했다. 컴백 이후 주요 음악 방송을 비롯해 K팝 아티스트 중 산다라박 이후 처음으로 글래머(Glamour) 매거진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기도 했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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