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명옥 ‘간신히 살렸다’ [MK포토]

24일 오후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흥국생명과 IBK기업은행 경기가 열렸다.

흥국생명은 8승 8패 승점 25점으로 리그 3위, 기업은행은 6승 10패 승점 21점으로 5위다.

기업은행 임명옥이 볼을 살려내고 있다.

인천=김영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운명전쟁49, 순직 소방관 경찰 등 고인 모욕
심은경 일본영화제 주연상…33년만에 외국인 영예
라엘, 우월한 글래머 몸매의 핑크 드레스 자태
DJ소다, 비키니 톱+밀착 의상…아찔한 앞·뒤태
봅슬레이 원윤종 국제올림픽선수위원…동계종목 최초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