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한층 더 슬림해진 미모를 공개했다.
서하얀은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하얀은 화이트 톤의 니트 원피스와 드레스를 입고 거울 셀카부터 화보 같은 콘셉트 컷까지 소화하며, 이전보다 훨씬 가늘어진 실루엣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군살 없이 정돈된 몸선과 또렷해진 얼굴 윤곽이 특히 눈에 띈다. 자연광 아래에서 촬영된 셀카에서는 한층 더 슬림해진 턱선과 목선이 강조돼, 최근 다이어트나 체형 관리에 성공한 듯한 인상을 풍겼다. 화이트 드레스 착장에서 역시 가녀린 어깨 라인과 허리선이 부각돼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처럼 서하얀은 과한 연출 없이도 깔끔한 스타일링과 절제된 포즈로 달라진 비주얼을 선보여 “다섯 아들 키우면 살이 절로 빠질 듯”, “슬림해지니 더 모델 같다”는 반응을 쏟게 했다.
한편 서하얀은 임창정과 지난 2017년 결혼했다. 임창정이 전처와의 사이에서 얻은 세 아들을 포함해 다섯 아들을 두고 있으며, 현재 의류 사업도 병행하며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임창정은 과거 주가조작 연루 의혹으로 조사를 받았으나, 지난해 5월 무혐의 불기소 처분을 받은 바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