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과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 부부의 자녀들이 훌쩍 자란 근황이 공개됐다.
전미라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과 함께 “진짜 진짜 많이 컸다…”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윤종신과 장남 윤라익 군, 딸 윤라임·윤라오 양이 자연스러운 일상 속에서 함께한 모습이 담겼다.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도 또렷해진 이목구비와 한층 성숙해진 자태가 눈길을 끈다.
특히 어린 시절의 앳된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 만큼 성장한 세 자녀의 근황은, ‘훌쩍 큰 아이들’과 함께 흘러온 시간의 무게를 실감하게 한다. 변함없이 따뜻한 가족의 분위기는 보는 이들에게 잔잔한 여운을 남겼다.
한편 윤종신과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