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려달라”더니 진짜였다...이지혜, 인중 수술 후 10살은 어려진 얼굴 공개

방송인 이지혜가 한결 자연스러워진 얼굴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외모 변화를 둘러싼 관심을 모았다.

이지혜는 최근 자신의 SNS에 근접 셀카와 일상 사진을 나란히 공개했다. 사진 속 이지혜는 또렷한 이목구비와 부드러워진 인상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과거보다 인중 라인이 자연스럽게 정리된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시선을 끌었다.

앞서 이지혜는 과거 방송과 SNS를 통해 인중 관련 시술 사실을 솔직하게 언급한 바 있다. 당시 그는 “지금은 어색해 보여도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러워질 것”이라며 회복 과정을 기다려 달라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

방송인 이지혜가 한결 자연스러워진 근황을 공개하며 다시 한번 외모 변화를 둘러싼 관심을 모았다. / 사진 = 이지혜 SNS

이번에 공개된 사진을 본 네티즌들 역시 “확실히 자연스러워졌다”, “이제 얼굴에 전혀 어색함이 없다”, “전보다 훨씬 부드러운 분위기”라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일부는 “말 안 하면 전혀 모를 정도”라는 의견을 내놓으며 변화에 공감했다.

한편 이지혜는 방송과 SNS를 통해 육아와 일상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김하얀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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