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빽에도 굴욕없다’ 55세 이영애, 파격 스타일링에도 끄떡없는 철벽 미모

배우 이영애가 올백 헤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28일 오후 서울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 2026 여름 프라이빗 뷰 포토콜 행사에는 배우 이영애를 비롯해 문가영, 김선호, 홍경, 미야오 수인, 스트레이 키즈 아이엔, 태국 배우 칸야위 송무앙과 듀 지라왓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이영애는 머리를 단정하게 넘긴 올백 헤어 스타일에 베이지 톤 셔츠와 구조적인 디테일이 돋보이는 아우터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완성했다. 얼굴선을 그대로 드러내는 헤어 스타일임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탄탄한 피부 결이 돋보이며 ‘굴욕 없는 올백’의 정석을 보여줬다.

배우 이영애가 올백 헤어에도 굴욕 없는 비주얼로 시선을 압도했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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