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격투기대회 KMMA, 5체급 타이틀매치 개최

임유홍 vs 이현우, 더블 챔피언 맞대결
김치형 배정훈, 두 체급 타이틀 노린다
문주대는 플라이급 타이틀 1차 방어전
오동현 김현준, 정상 재도전 기회 얻어

종합격투기대회 ‘뽀빠이연합의원KMMA43대구’가 7월 25일 토요일 대구광역시 KMMA 뽀빠이 아레나에서 선보인다. ▲노비스(생활체육) 18경기 ▲아마추어 26경기 ▲세미프로 20경기 등 모두 64경기 규모다.

‘뽀빠이연합의원KMMA43대구’ 세미프로 20경기에는 타이틀매치 5경기가 포함된다.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 △슈퍼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 △플라이급 타이틀매치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 △미들급 챔피언 결정전이 차례로 열린다.

임유홍은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라이트급/페더급 정규 챔피언을 지냈다.
이현우는 종합격투기 단체 KMMA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및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출신이다.

라이트급/페더급 정규 챔피언을 지낸 임유홍(쉴드MMA)과 슈퍼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및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출신 이현우(포항팀매드)의 KMMA 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이 가장 큰 관심을 끈다.

페더급 챔피언을 지낸 김치형(양정팀매드)은 KMMA 밴텀급 챔피언 결정전에 참가한다. 오동현(팀오르카)은 KMMA 밴텀급 왕좌를 다시 노린다. 라이트급 정규 챔피언 출신 배정훈(정관팀매드)은 이찬석(블랙리스트MMA)과 KMMA 슈퍼라이트급 잠정 챔피언 결정전을 치른다.

김치형은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페더급 챔피언을 지냈다.
오동현은 KMMA 밴텀급 타이틀에 재도전한다.
배정훈은 종합격투기 단체 KMMA 라이트급 정규 챔피언을 지냈다.
문주대는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플라이급 챔피언이다.
김은혁은 종합격투기 단체 KMMA 플라이급 타이틀 도전자로 나선다.

플라이급 챔피언 문주대(대구텐스플레닛)는 도전자 김은혁(영짐)을 상대로 KMMA 타이틀 1차 방어전을 한다. 김현준(성서쎈짐)은 하준혁(포항팀매드)과 대결로 KMMA 미들급 타이틀매치 재참가를 하게 됐다.

2022년 10월부터 매달 KMMA가 열리고 있다. 이제 KMMA 출신이 활약하지 않는 우리나라 프로 종합격투기대회는 없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KMMA 세미프로 챔피언으로 자리매김하기가 무섭게 국내 프로 단체들의 영입 경쟁 대상이 된다.

KMMA는 메인스폰서 뽀빠이연합의원, 호암식당, 미성산더미돼지국밥, 만재네, OPMT, 세미앙대구점, 동성로만화카페골방, 바이탈무애주짓수도복, 도장보험 신재영팀장, 킹덤주짓수, 삼성생명기업컨설팅사업부 진롱팀장, 일미어담, 애드바이드, 동그라미쿠키, 차도르, 라이브온미디어의 후원으로 제공된다.

[강대호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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