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윤승아가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윤승아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전했다.
공개한 사진 속 그는 한 손에 카메라를 들고 환한 웃음을 짓고 있다. 또한 윤승아는 비치모자에 쇄골라인이 훤히 드러난 원피스로 아름다운 매력을 한층 더했다.
이 모습에 팬들은 “사랑스럽다”, “웃는모습 보기 좋아요”, “늘 소녀같아요”, “행복해보여요” 등 애정가득한 인사를 남겼다. 윤승아, 김무열 부부는 12일 오후 영등포구 타임스퀘어 메인홀에서 열린 제9회 서울국제초단편영화제 개막식에 나란히 등장해 달달한 부부애를 과시했다. 두 사람은 지난 2015년 4월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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