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천정환 기자] 12일 오후 인천 SK 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2017 프로야구 KBO 리그 KIA 타이거즈와 SK 와이번스의 경기에서 KIA가 6-2로 승리했다.
KIA 선발 팻딘은 이날 6이닝 7피안타 7탈삼진 2실점으로 시즌 8승(6패)째를 따냈다. 한편 이날 이범호는 만루포로 3년 연속 20홈런을 달성하는 등 4타수 2안타 4타점 1득점으로 팀의 6-2 승리를 이끌었다.
SK 선수들이 퇴장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