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머슬퀸’ 정유승이 빛나는 미모와 몸매를 과시했다.
지난 20일 정유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두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정유승이 흰색의 브라톱과 검은색 레깅스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정유승은 아름다운 비주얼과 함께 군살 없는 잘록한 허리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사진에는 몸을 옆으로 돌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정유승의 모습이 담겨 있다.
게시물에 정유승은 “목요일 맥스큐 스트레칭 촬영. 금요일 데일리홈트레이닝 8시간 운동촬영. 토요일 밸런스 페스티발 AFIC 8시간 참여. 여러분들도 너무 무리하게 운동하지 마시고, 황금같은 일요일 주말 오후 건강하게 보내세욥”이라는 글을 남기며 바쁜 일상을 공개했다.
정유승은 2019 머슬마니아 미즈비키니 그랑프리를 수상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