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배우 윤진서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
윤진서는 15일 자신의 SNS에 "See you soo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윤진서는 요가복을 입고 자연을 배경으로 요가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윤진서가 사진을 통해 근황을 알렸다.사진=윤진서 SNS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가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윤진서는 지난 2017년 4월 비연예인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었다. 두 사람은 제주도에서 살고 있다.
지난해에는 제주도에서의 일상 이야기와 사진을 담은 에세이 '너에게 여름을 보낸다'를 출간하기도 했다.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