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 때리는 외박` 규현, 차 안에서 즉석 라이브…믿고 듣는 명품 보컬

슈퍼주니어 규현이 솔선수범한 모습으로 훈훈함을 안겼다.

규현은 지난 4일 첫 방송된 SBS 새 예능프로그램 '골 때리는 외박'에 출연해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이날 규현은 이수근, 이진호와 함께 여행사 '㈜외박' 가이드로 변신, 게스트로 등장한 '골 때리는 그녀들'의 'FC 아나콘다' 멤버들을 위해 맞춤형 힐링 여행 일정을 제공했다.

‘골 때리는 외박’ 규현이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사진=SBS ‘골 때리는 외박’
‘골 때리는 외박’ 규현이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사진=SBS ‘골 때리는 외박’
'회계 담당' 조부장 이름표를 단 규현은 이동 중 멤버들의 요청에 차 안에서 즉석 라이브를 펼치며 명품 보컬다운 면모를 보였다.

규현은 게스트 한 명 한 명을 살뜰히 챙기며 듬직한 짐꾼으로도 활약했다. 특히 FC 아나콘다가 돼지고기를 걸고 슈팅 대결을 펼칠 때 멤버들이 찬 공을 모두 주워오며 솔선수범했다.

휴식이 간절했던 FC 아나콘다 멤버들의 힐링 여행은 규현으로 인해 더 풍성해지고 즐거워졌다.

규현이 출연하는 SBS '골 때리는 외박'은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40분에 방송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