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인의 탈출’ 이유비가 엄기준이 쳐놓은 덫에 걸렸다.
21일 오후 방송된 SBS ‘7인의 탈출’에서는 매튜 리(엄기준 분)와 민도혁(이준 분)이 악인들을 처단하기 위해 나섰다.
이날 민도혁은 한모네(이유비 분)를 처리하기 위해 나섰고, ‘한모네의 실체’라는 제목으로 글을 남겼다.
이후 한모네의 이모저모를 인터넷 방송에서 다뤘다.
한모네는 매튜 리와 통화를 하게 됐고, 한모네는 “의혹 영상이요?”라며 의문을 품었다. 놀란 한모네는 금라희(황정음 분)에게 통화를 걸었지만 금라희는 강기탁(윤태영 분)의 등장에 전화를 받지 않았다.
결국 한모네는 매튜 리를 직접 만나 “사실 아니에요. 모두 가짜 뉴스에요”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매튜 리는 “진실을 말해요 한모네씨”라고 물었다.
한모네는 “당연하죠. 제가 다 바로 잡을게요”라며 당당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자 매튜 리는 “3시간 드리죠. 이 시간 안에 모든 의혹을 해명해야 해요”라고 언급했다.
애써 당황함을 숨긴 하모네는 급하게 방을 나갔고, 매튜 리는 이를 은밀하게 바라봤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