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선, 16세 딸 위해 ‘대치동 16번 라이딩’…엄마의 교육열

배우 김희선(47)이 딸을 위해 대치동 학원가를 오간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19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에는 수학 일타강사 정승제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희선은 “저는 하루 최대 16번까지 대치동에 와 본 적이 있다”며 학부모로서의 현실적인 고충을 전했다.

김희선이 딸을 위해 대치동 학원가를 오간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김희선 SNS
김희선이 딸을 위해 대치동 학원가를 오간 경험담을 솔직하게 털어놨다.사진=김희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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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대치동 학원 다니는 아이를 둔 유경험자로서 여기를 안 올 수가 없다. 라이딩을 계속 해야 한다. 대치동은 정말 학부모 반, 학생 반이다. 그래서 맛있는 식당도 많다”고 말했다.

또 정승제가 등장하자 “정말 좋아한다. 팬이다”라며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2007년 연상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현재 16세인 연아 양은 미국에서 유학 중으로, 김희선은 SNS를 통해 딸과 함께하는 일상을 종종 공개하고 있다. 얼굴은 드러내지 않았지만, 우월한 기럭지와 분위기만으로 화제를 모으며 네티즌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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