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김종국 통풍 이유로 단백질 과다섭취가 거론됐다.
SBS 리얼 버라이어티 ‘런닝맨’ 16일 방영분에는 김종국(41)이 통풍 때문에 슬리퍼밖에 신을 수 없을 정도로 발이 부은 것이 공개됐다.
송지효(36)는 꾸준한 근력 운동과 이를 위한 음식 관리로 정평이 난 김종국이 닭가슴살로 대표되는 단백질을 지나치게 많이 먹어 통풍이 왔다고 지적했다.
김종국 통풍. 사진=SBS 방송화면
과도한 단백질 복용은 의학적으로도 통풍의 원인 중 하나가 맞다. 디스크를 이겨내기 위해 누구보다 열심히 근육 강화에 힘을 쏟는 김종국은 이를 위해 단백질 위주의 식생활을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dogma01@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