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5일 고척스카이돔에서 벌어질 2016 프로야구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에서 SK 이재원이 야구장에 도착해 넥센 심재학 코치에게 경례로 인사하고 있다.
54승 42패로 리그 3위를 지키고 있는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SK를 홈으로 불러들여 2연승에 도전한다.
5위 SK 역시 넥센을 상대로 승수를 추가하기 위해 전력을 다할 예정이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