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LG 허프가 시즌 첫 승을 완투승으로 장식했다.
LG 허프는 1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7 KBO리그' 넥센과의 경기에서 선발로 나서 9이닝 8피안타 1실점의 호투를 펼쳐 팀의 6-1 승리를 이끌었다.
시즌 첫 승을 완투승으로 장식한 LG 허프가 팬들에게 하트를 그려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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