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는 3일(이하 한국시간) 메이저리그 사무국이 발표한 2021년 7월 이달의 신인에 이름을 올렸다. 두 선수 모두 첫 수상.
2019년 8월 아리스티데스 아퀴노 이후 처음으로 이 상을 받은 신시내티 선수가 된 인디아는 7월 한 달 25경기에서 타율 0.319 20득점 2루타 7개 4홈런 12타점 장타율 0.527로 활약했다. 25경기중 19경기에서 안타를 기록했고 8경기에서 멀티히트를 기록했다.
이달의 신인에 선정된 조너던 인디아와 에릭 하스. 사진=ⓒAFPBBNews = News1
인디아는 현재 내셔널리그 신인 선수중 득점(57득점) 볼넷(51개) 출루율(0.401)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2010년 6월 브레넌 보쉬 이후 처음으로 이 상을 받은 디트로이트 선수가 된 하스는 7월 한 달 23경기에서 타율 0.265 출루율 0.319 장타율 0.627 17득점 22안타 2루타 3개 9홈런 29타점 기록했다.
현지시간으로 7월 31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와 홈경기에서 시즌 18호 홈런을 기록, 타이거즈 구단 역사상 신인 선수로서 여섯 번째로 많은 홈런을 기록했다.
7워 20일부터 30일까지 10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했고, 이 기간 팀은 6승 4패를 기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