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야구장 날씨] 전국 불볕더위 계속...대구 34도↑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18일에는 서울 잠실구장(NC-두산), 청주구장(키움-한화), 수원 KT위즈파크(롯데-KT),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SSG-삼성),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LG-KIA)에서 2024 신한 SOL 뱅크 KBO 리그 5경기가 펼쳐진다.

이날 기상청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15∼24도, 낮 최고기온은 27∼35도로 예보됐다.

사진=MK스포츠 DB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최고체감 온도가 31도 이상으로 올라 덥겠으니 건강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 확산으로 전 권역이 ‘좋음’∼‘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사진=KBO 홈페이지

다음은 18일 야구 경기 진행 지역별 날씨 전망.

▲ 서울 : 맑음 <최고기온 33도>

▲ 수원 : 맑음 <최고기온 31도>

▲ 청주 : 맑음 <최고기온 33도>

▲ 대구 : 맑음 <최고기온 34도>

▲ 광주 : 맑음 <최고기온 33도>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