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출산 후에도 완벽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3일 가수 이지혜는 자신의 SNS에 “오늘은 내가 꼭 한번 만나고 싶었던 손연재 선수를 만났다”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아기가 아기를 낳았는데도 아기같이 예쁜 연재 공주”라며 손연재의 미모를 칭찬했다.
이지혜가 공개한 사진 속 손연재는 블랙 의상을 매치한 차분한 스타일링으로 세련된 분위기를 뽐냈다.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모습이 성숙하면서도 여전한 동안 미모를 강조했다. 특히,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몸매와 건강미 넘치는 비율이 눈길을 끌었다. 손연재는 과거 165cm에 52kg의 체중을 유지한다고 밝혀 감탄을 자아낸 바 있다.
함께 사진을 찍은 이지혜와 남편 문재완 역시 손연재의 미모에 감탄한 듯한 표정을 짓고 있다. 문재완은 두 손을 모으고 조용히 이야기를 듣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이지혜는 “우리 ‘관종언니’ 채널에서 제대로 담았다. 편집 시간이 좀 걸리니 기다려달라”며 유튜브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다. 또한, “끝나고 동네 최애 백반집 갔다. 아는 사람만 아는 곳이라 공개 불가”라며 익살스러운 멘트를 덧붙였다.
한편, 손연재는 지난 2022년 9월 9세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지난해 2월 득남했다. 출산 후에도 꾸준한 자기관리로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이어가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