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최우식, 파리서 비밀 데이트?…‘열애설 또 터질까’

배우 박보영과 최우식이 프랑스 파리에서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박보영은 28일 자신의 SNS에 “멜로무비”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속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거리를 걷거나 벤치에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다.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돼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특히 박보영과 최우식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멜로무비’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바 있어, 실제 커플 같은 자연스러운 케미가 돋보였다.

“실제 연인 아냐?” 파리 데이트 포착

박보영과 최우식이 프랑스 파리에서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박보영 SNS
박보영과 최우식이 프랑스 파리에서 마치 연인 같은 분위기를 연출하며 네티즌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박보영 SNS
박보영은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따뜻한 분위기가 연출돼 팬들의 설렘을 자극했다. 사진=박보영 SNS
두 사람은 파리의 룩셈부르크 공원(Luxembourg Gardens)으로 보이는 곳에서 나란히 기대 앉아 있다. 사진=박보영 SNS

사진 속 두 사람은 파리의 룩셈부르크 공원(Luxembourg Gardens)으로 보이는 곳에서 나란히 기대 앉아 있다. 최우식은 브라운 컬러의 무톤 재킷을, 박보영은 블랙 코트를 걸쳐 빈티지하면서도 시크한 커플룩을 완성했다. 블랙 볼캡으로 스타일링한 박보영의 내추럴한 패션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거리 사진에서는 서로를 바라보며 걸어가는 모습이 포착돼 더욱 연인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촬영을 위한 연출인지, 아니면 실제로 친밀한 사이인지 궁금증을 유발하는 대목이다.

“설레는 덩치 차이”…팬들 반응 폭발

박보영(158cm)과 최우식(181cm)의 설레는 키 차이도 눈길을 끌었다. 마치 로맨틱 드라마의 한 장면을 연상시키며 ‘비주얼 케미’가 돋보였다. 두 사람의 자연스러운 스킨십과 다정한 분위기에 팬들은 “진짜 사귀는 거 아니냐”, “이 정도면 열애설 나와도 이상하지 않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멜로무비’ 커플, 현실에서도 이어질까?

한편 박보영과 최우식은 지난 14일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멜로무비’에서 각각 김무비(박보영), 고겸(최우식) 역을 맡아 열연했다. 드라마 속에서 두 사람은 꿈과 사랑을 찾아가는 애매한 청춘들의 감정을 섬세하게 그려내며 큰 사랑을 받았다.

두 사람이 파리에서 함께한 사진이 공개되자, 팬들은 “이게 현실이라면 너무 좋겠다”, “드라마에서 이어지더니 실제로도?” 등의 반응을 보이며 과몰입하고 있다.

이들의 파리 투샷이 단순한 여행 사진인지, 혹은 새로운 작품을 위한 힌트인지, 팬들의 기대감은 더욱 커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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