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밀라노 패션위크 찢었다’…끝없는 다리+비율 천재 ‘명품 런웨이급’

배우 변우석이 압도적인 비율과 분위기로 밀라노 패션위크를 장악했다.

변우석은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5 F/W 패션위크 참석 순간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변우석은 유럽의 세련된 배경을 뒤로한 채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자랑했다.

‘비율 천재’의 정석, 변우석의 런웨이급 비주얼

변우석이 압도적인 비율과 분위기로 밀라노 패션위크를 장악했다.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은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2025 F/W 패션위크 참석 순간을 공유했다. 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은 트렌디한 쁘띠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하며 한층 더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사진=변우석 SNS
변우석은 웨이브를 살짝 넣은 젖은 듯한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상의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사진=변우석 SNS

이날 변우석은 웨이브를 살짝 넣은 젖은 듯한 내추럴한 헤어스타일과 클래식한 스트라이프 상의로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트렌디한 쁘띠 스카프로 포인트를 더하며 한층 더 세련된 무드를 연출했다.

특히 187cm의 큰 키와 73kg의 슬림한 체형이 돋보이며, 긴 다리와 작은 얼굴로 완벽한 비율을 자랑했다. 네티즌들은 “밀라노 패션위크가 아니라 본인 단독 화보 같다”, “패션의 완성은 얼굴이 맞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밀라노를 사로잡은 대세 배우, 변우석의 행보는?

변우석은 지난해 화제작 ‘선재 업고 튀어’를 통해 ‘대세 배우’ 반열에 올라섰다. 작품 속에서 섬세한 감정 연기를 선보이며 호평을 받았고, 이를 계기로 차기작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졌다.

그는 차기작으로 MBC 새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선택했다. 21세기 입헌군주제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드라마로, 변우석은 극 중 왕의 아들이지만 아무것도 가질 수 없는 슬픈 운명의 남자를 연기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는 가수 겸 배우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밀라노 패션위크에서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낸 변우석이 앞으로 보여줄 또 다른 패션과 연기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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