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이유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슬리브리스 화이트 톱에 하이웨이스트 데님 팬츠를 매치해 동안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31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을 만큼 청순하고 어려 보이는 스타일링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웨이브 헤어와 미니멀한 액세서리가 조화를 이루며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단순하면서도 고급스러운 스타일링이 아이유만의 독보적인 감성을 더욱 극대화했다.
또 다른 컷에서는 크롭 데님 재킷을 걸쳐 시크한 무드를 더했다. 여기에 블랙 앵클부츠까지 매치해 도회적인 매력을 극대화하며, 한층 성숙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한편, 아이유는 오는 3월 7일 공개되는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다. 청순한 비주얼부터 세련된 스타일링까지, 아이유의 새로운 변신에 대한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