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 43세, 스크롤 멈추게 만드는 조각미…B컷 맞아?

배우 송혜교가 다시 한 번 고요한 아름다움으로 스크롤을 멈추게 했다. “+ B-cut”이라는 짧은 멘트 하나와 정적인 프레임 속 우아함만으로 분위기를 압도했다.

송혜교는 23일 자신의 SNS에 “+ B-cut”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화보 이미지를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튜브톱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에메랄드와 다이아몬드가 어우러진 고급스러운 주얼리 세트를 매치한 채 벽에 기대거나, 소파에 앉아 정면을 응시하고 있다. 화려하지도, 과하지도 않지만 한 장의 사진이 정적인 긴장감을 가득 담아낸다.

배우 송혜교가 다시 한 번 고요한 아름다움으로 스크롤을 멈추게 했다. 사진=송혜교 SNS

특히 팔을 부드럽게 모은 손끝과 미세하게 뜬 눈빛은 단정함 너머 내면의 서사를 가진 인물처럼 깊다.

배우 송혜교가 다시 한 번 고요한 아름다움으로 스크롤을 멈추게 했다. 사진=송혜교 SNS

팬들은 “이게 B컷이면 A컷은 얼마나 아름답단 말인가”라며 사진의 완성도와 송혜교 특유의 ‘숨 멈춘 듯한 미’에 감탄을 쏟아냈다.

배우 송혜교가 다시 한 번 고요한 아름다움으로 스크롤을 멈추게 했다. 사진=송혜교 SNS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통해 관객과 만난 후 차기작으로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배우 송혜교가 다시 한 번 고요한 아름다움으로 스크롤을 멈추게 했다. 사진=송혜교 SNS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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