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컴백’ 하이키, 미니 4집 ‘Lovestruck’ 예약 판매 돌입

하이키가 오늘부터 새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그룹 하이키(H1-KEY, 서이·리이나·휘서·옐)는 17일 오후 3시 각종 음반 판매 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러브스트럭)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앨범은 Memories(메모리즈) 버전과 Moment(모멘트) 버전으로 제작된다. 52페이지 분량의 포토 북을 비롯해 폴디드 포스터, 포토 카드, 스티커 등 다채로운 구성으로 소장 욕구를 자극한다. 계절과 맞물리는 감각적이면서 유니크한 디자인과 감성은 신보에 대한 호기심을 높인다.

하이키가 오늘부터 새 앨범 예약 판매를 진행한다. 사진=GLG

‘Lovestruck’은 지난해 6월 발매한 미니 3집 ‘LOVE or HATE’(러브 오어 헤이트) 이후 약 1년 만에 발표하는 신보다. 하이키는 이전보다 한층 더 강렬하고 시원한 음악과 퍼포먼스를 선보일 계획이다.

하이키는 2023년 발표한 미니 1집 타이틀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를 히트시키며 대중성과 음악성을 인정받았다. 같은 해 발매한 미니 2집 타이틀곡 ‘SEOUL’(서울)로 데뷔 후 첫 음악방송 1위를 차지했고, 영국 NME의 디지털 커버를 장식하는 등 커리어 하이를 기록하며 대세 걸그룹 반열에 올랐다.

한편 하이키는 오는 26일 오후 6시 국내외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미니 4집 ‘Lovestruck’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여름이었다’로 컴백 활동을 시작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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