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키, 3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 등극...눈부시게 아름다운 ‘여름이었다’

그룹 하이키가 최고의 아이돌로 우뚝 섰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30일부터 7월 6까지 집계된 53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하이키가 1위를 차지했다.

‘여름이었다’로 활동 중인 하이키는 현재 3주 연속 ‘최고의 아이돌’(여) 부분 1위를 달리고 있다. 2위는 케플러에게 돌아갔으며, 아이유는 3위에 이름을 올렸다.

K-POP의 현 상황을 알려주는 글로벌 K팝 투표사이트 ‘K탑스타’(KTOPSTAR)에 따르면 6월 30일부터 7월 6까지 집계된 53회차 ‘최고의 아이돌(여)’ 부문에서 하이키가 1위를 차지했다.

하이키의 신곡 ‘여름이었다’는 멜론, 지니, 벅스, 플로, 바이브 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톱1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인기 몰이 중에 있다. ‘여름이었다’는 공개 직후 멜론 핫100 차트 상위권에 오른 뒤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톱100 차트에도 진입하는 저력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하이키의 히트곡 ‘건물 사이에 피어난 장미’(건사피장)보다 빠른 상승세다.

향후 자체 최고 순위 경신에 이목이 쏠린다. 또한 이번 신보는 글로벌 차트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3개국 아이튠즈 앨범 차트와 일본 K팝 차트 순위권에 진입했으며, 수록곡들 역시 다수 차트에 안착했다. 애플뮤직 2개국 글로벌 차트 상위권에도 이름을 올리며 여름 대표곡으로 급부상 중이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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