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과 감동, 힐링을 모두 담아낸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가 안방극장에 출격할 모든 준비를 끝냈다. 영화 ‘미스 와이프’ 후 10년 만에 재회한 엄정화와 송승헌은 ENA의 최대 히트작인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의 인기와 기록을 뛰어넘을 수 있을까.
12일 오후 신도림 디큐브시티 더 세인트에서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제작발표회가 개최됐다. 이날 자리에는 최영훈 감독과 배우 엄정화, 송승헌, 이엘, 오대환이 참석했다.
‘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 로맨틱 코미디다.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단절 톱스타 ‘봉청자(=임세라)’(엄정화 분)와 그를 돕는 독고다이 경찰 ‘독고철’(송승헌 분)의 컴백쇼가 유쾌한 웃음과 공감, 설렘을 자아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