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비치 강민경이 네덜란드에서 근황을 전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다.
강민경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살고 싶다 여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브라운 톤 니트에 청바지를 매치한 내추럴한 스타일링에도 빛나는 미모를 자랑했다.
특히 흐트러짐 없는 이목구비와 화보 같은 분위기에 누리꾼들은 “AI가 만든 사진인 줄”, “강민경은 강민경 했다”, “여기 살면 미모도 업그레이드 되나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민경은 출장 차 네덜란드를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이해리와 함께 다비치로 데뷔해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개인 유튜브 채널 ‘걍밍경’(구독자 149만 명)과 본인의 패션 브랜드까지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다방면에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다비치는 웨이크원과 전속계약을 마친 뒤 CAM과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