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민수, ‘맥문동 꽃 축제’ 무대 빛냈다…선한 영향력+대세 존재감 입증

가수 박민수가 ‘맥문동 꽃 축제’ 무대를 빛냈다.

박민수는 지난달 29일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송림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 ‘장항 맥문동 꽃 축제’ 트롯페스타 무대에 올랐다.

이날 박민수는 열광적인 분위기 속 ‘밤열차’, ‘울아버지’, ‘막걸리 한잔’, ‘명자’ 등 다채로운 분위기의 무대를 선사하며 관객들의 호응을 이끌었고, 진중하면서도 유쾌한 매력으로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박민수는 지난달 29일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송림자연휴양림에서 개최된 ‘장항 맥문동 꽃 축제’ 트롯페스타 무대에 올랐다.

특히 박민수는 앞서 서천군 제1호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선물 받은 AI 음원 ‘맥문동 소년’ 라이브 무대를 처음으로 선보이며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또 재치 있는 멘트와 센스 넘치는 맥문동 삼행시 등을 통해 무대와는 또 다른 재미를 선사하기도 했다.

박민수의 공연에 앞서 박민수 팬클럽은 사랑나누리 성금으로 공동모금회를 통해 서천군 내 취약 계층에게 300만 원 성금을 기부한 소식을 전하며 선한 영향력을 드러낸 바 있다.

박민수는 올해 충청남도 고향사랑기부제 홍보대사와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앰버서더, 서천군 제1호 홍보대사로서 축제 등 다양한 지역 소식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기 위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한편 박민수는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방송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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