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건욱 “제로베이스원으로 우상향 하고파...더 높이 날아오를 것” [MK★현장]

그룹 제로베이스원이 계약 만료가 얼마 남지 않은 상황에서 정규를 내는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제로베이스원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김태레는 ‘제로베이스원’이라는 팀이 남기고 싶은 것에 대해 “팀 이름만 들어도 메시지가 많이 남는 그룹이 되고 싶다. 앞으로도 계속 제로베이스원으로 많은 서사와 그림을 그려가면서 케이팝 아티스트로 길이 남는 그룹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1일 오후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 SOL트래블홀에서 제로베이스원의 정규 1집 ‘네버 세이 네버(NEVER SAY NEVER)’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 사진 = 천정환 기자

제로베이스원이 그룹으로 K-POP에 남긴 것에 대해 “저희 입으로 말하면 조금 그럴 수 있지만, 신인상도 받았고 각종 시상식이나 미디어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은 점에 감사하다. 성과와 타이틀을 얻었다고 하지만, 가장 중요한 건 우상향하고 위로 바라보고 싶다”며 “팀원 모두가 하나된 마음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앨범으로 더 높게 날아오를 수 있는 제로베이스원 되겠다”고 전했다.

한유진은 “2년 만에 첫 정규를 내는 거여서, 이번에 멋있게 보여줘야겠다 싶었다. 전 타이틀과는 다른 곡을 가져왔는데 더 성숙해지고 자신감을 보여줄 수 있는 곡을 보여주고 싶다”고 고백했다.

‘네버 세이 네버’는 제로베이스원이 제로즈(ZEROSE, 팬덤명)와 함께 쌓아 올린 음악 여정에서 가장 빛나는 하이라이트를 장식하는 앨범이다. 타이틀곡 ‘아이코닉’은 제로베이스원이 걸어온 여정과 아티스트로서의 도약을 그려낸 곡으로, ‘타인의 평가와 상관없이, 우리는 스스로 아이코닉한 존재가 될 수 있다’라는 메시지로 여전히 더 높이 빛나고자 하는 아홉 멤버의 당찬 포부를 녹여냈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