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세 전현무, 럭키 결혼식 사회자로 활약…‘주례 아님 주의’

방송인 전현무가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식 사회를 맡아 현장을 이끌었다.

전현무가 28일 오후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서 열린 인도 출신 방송인 럭키의 결혼식 사회를 맡았다.

전현무는 본식 시작 전 무대에서 스태프와 리허설을 진행하며 행사 순서를 세세히 확인했다. 마이크 위치와 사운드 등을 꼼꼼히 체크하는 모습에서 오랜 방송 경험이 묻어났다.

사진=럭키 관계자

이날 그는 네이비 슈트에 화이트 셔츠, 와인빛 넥타이로 포인트를 준 클래식한 스타일을 선보이며 격식을 더했다.

사진=럭키 관계자

결혼식장에는 럭키와 오랜 인연을 이어온 배우 김수로를 비롯해 비정상회담으로 함께 활약했던 알베르토 몬디, 다니엘 린데만 등 다수의 하객이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가까운 지인들이 함께하며 럭키와 신부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뉴진스 해린 1년 6개월 만에 공식 일정 예고
방시혁, 2631억 부당이득 혐의로 검찰 송치
김희정, 건강미 넘치는 독보적인 비키니 자태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홍명보와 용혜인의 닮은 공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