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매 D-1’ 제나 설, 감각적인 영상미로 그려낸 찬란한 순간 ‘Good Part’

가수 제나 설(Jenna Suhl)이 새 싱글 뮤직비디오 티저로 힐링을 선사했다.

제나 설은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새 싱글 ‘Good Part’(굿 파트) 뮤직비디오 티저를 공개, 한 편의 영화 같은 영상미로 곡의 따뜻한 메시지를 전했다.

공개된 뮤직비디오 티저에는 제나 설이 어딘가를 향해 달리고, 차에 탄 채 뒤를 돌아보는 장면이 담겨 보는 이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마치 지난날을 떠올리는 듯한 제나 설의 뒷모습을 시작으로, 평범하면서도 찬란했던 날들을 상징하는 장면들이 교차하며 감성을 배가시켰다.

사진 = MPLIFY(엠플리파이)

뮤직비디오 티저로 궁금증을 모은 제나 설의 새 싱글 ‘Good Part’는 ‘지금 이 순간’의 소중함을 노래하는 알앤비 소울 장르의 곡이다. 바로 지금이 언젠가 돌아봤을 때 좋았던 순간이었음을 다시금 떠올리게 하며, 미래에 대한 불안, 반복되는 후회, 그리고 자신에 대한 고민에 휩싸여 있는 리스너들을 위로하는 노래다.

앞서 제나 설은 추가 콘셉트 포토와 앨범 커버까지 공개하며 새 싱글 ‘Good Part’를 향한 기대를 드높였다. 풍성한 비주얼 콘텐츠로 지금 이 순간의 가치를 전하는 만큼, 제나 설이 들려줄 사운드에도 기대가 쏠린다.

제나 설은 2018년 싱글 ‘Still Here’(스틸 히어)로 미국에서 데뷔해 ‘Hills and Valleys’(힐스 앤 밸리스), ‘Pretty Heart’(프리티 하트) 등 감성 물씬한 알앤비 곡을 선보여왔다. 이번에도 신곡 ‘Good Part’로 힐링을 안겨줄 제나 설의 컴백이 기다려진다.

제나 설의 새 싱글 ‘Good Part’는 오는 30일 정오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손진아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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