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쉬베놈, 힙합에 한국의 ‘얼’ 새기다…첫 정규 예판 시작

래퍼 머쉬베놈의 첫 번째 정규앨범 ‘얼’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머쉬베놈은 음악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첫 정규앨범 ‘얼’ 예약 판매를 지난 7일에 오픈, 오는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한다.

이번 예약 판매 기간 동안 판매되는 모든 앨범에는 머쉬베놈의 친필 사인반이 담긴다. ‘얼’ 예약 판매 소식에 팬들은 현재 머쉬베놈 SNS에 “바로 산다”, “공지 뜨자마자 구매 완료”, “탐난다”, “질렀다” 등 뜨거운 반응을 쏟고 있다.

머쉬베놈은 음악 팬들의 뜨거운 요청에 힘입어 첫 정규앨범 ‘얼’ 예약 판매를 지난 7일에 오픈, 오는 2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한다.

지난 2025년 8월 발매된 ‘얼’은 한국적인 정신을 계승하고자 하는 머쉬베놈의 의지를 담은 앨범이다. 총 10개 트랙으로 구성된 이번 앨범은 머쉬베놈이 전곡 작사 및 작곡에 참여해 자신의 음악 색깔을 녹였다. 여기에 K팝 프로듀서 노 아이덴티티(No Identity)와 협업, 힙합과 K팝의 매력을 융화시켜 색다른 음악 세계를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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