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사진 매번 난리…김희정, 세비야 대성당 압도한 수영복 자태

배우 김희정이 스페인 세비야의 강렬한 햇살 아래 그림 같은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김희정은 2일 자신의 SNS 계정에 “Make a splash”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스페인 여행 중 촬영한 여러 장의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희정은 스페인 세비야의 한 호텔 루프탑 테라스에서 화려한 패턴의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여유로운 휴식을 즐기는 모습이다.

배우 김희정이 스페인 세비야의 강렬한 햇살 아래 그림 같은 수영복 자태를 뽐내며 팬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김희정 SNS

눈부시게 파란 하늘과 세비야 대성당, 히랄다 탑이 자아내는 고풍스러운 풍경이 마치 한 편의 영화 속 장면을 연상케 한다.

무엇보다 시선을 끈 것은 김희정 특유의 건강미 넘치는 구릿빛 피부였다. 쏟아지는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그을린 피부톤이 탄탄한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의자에 걸터앉아 에스프레소 잔을 들고 여유를 만끽하는 표정이나, 햇살을 온몸으로 즐기는 과감한 포즈는 이국적인 배경과 완벽하게 어우러지며 독보적인 핫보디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지난 2000년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의 조카 역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었던 김희정은 이후 성공적인 성인 연기자로 안착했다.

김희정의 스페인 근황 사진이 공개되자 누리꾼들은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

네티즌들은 “세비야 배경보다 구릿빛 피부가 더 눈에 띈다”, “건강미 하면 역시 김희정, 수영복 자태가 완벽하다”, “화보 촬영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풍경과 인물이 찰떡이다”, “골때녀에서 보던 열정 넘치는 모습이랑은 또 다른 매혹적인 분위기”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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