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윤진만 기자] 녹색빛을 띤 다이빙장이 결국 잠정적으로 문을 닫는다.
리우올림픽 조직위원회는 12일(현지시간) 녹색빛을 띤 다이빙 경기장에 선수 출입을 제한했다. 중화제가 효과를 봐 원래 수영장 색을 띠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멀쩡히 푸른색이던 리우올림픽 수영경기장내 다이빙장은 9일경 갑자기 초록색으로 바뀌며 논란을 일으켰다.
사진(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AFPBBNews=News1 선수측은 건강상에 문제를 일으킬 것 같다고 우려를 표했지만, 조직위 측은 인체에 해가 없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yoonjinman@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다해, 가수 세븐 첫 아이 임신한 근황 공개
▶ 맹승지 개그우먼 은퇴 선언 “이제 수식어 어색”
▶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