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강대호 기자] 3년 2개월 만에 KBS N 아나운서로 복귀한 최희(31)가 27일 출국했다.
KBS N 스포츠 ‘아이 러브 베이스볼’ MC 자격으로 2017 KBO 리그 준비를 위해 일본 오키나와에서 전지훈련에 임하는 프로야구선수를 인터뷰한다.
최희는 2010년 아이 러브 베이스볼을 통하여 아나운서로 데뷔하여 4시즌 동안 ‘야구 여신’으로 명성을 얻었다. 프리랜서를 선언하고 2013년 12월9일 퇴사했다.
이후 2014년 XTM ‘베이스볼 워너비’ 시즌 3과 2015년 스카이 스포츠 ‘먼데이 나잇 베이스볼’로 야구와의 인연을 이어갔다.
사진=KBS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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