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김영구 기자
5일 오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2019 KBO 리그' 삼성 라이온즈와 키움 히어로즈 경기가 열렸다.
경기에 앞서 역대 96번째 1000안타를 달성한 키움 서건창이 KBO 김용희 경기 감독관으로 부터 트로피를 전달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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