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고척스카이돔)=김재현 기자
25일 오후 고척스카이돔에서 2021 KBO리그 SSG 랜더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경기가 벌어졌다.
4회 초에서 SSG 한유섬이 우측 담장을 향해 홈런성 타구를 때리고 홈런을 장담하며 두 팔을 들고 기뻐했으나, 타구가 파울이 되자 팔을 내리고 아쉬워하고 있다.
6승 13패로 리그 최하위의 키움은 SSG를 상대로 2연패 탈출을 노리고 있다.
3연승으로 리그 1위를 기록하고 있는 SSG는 4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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