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맹승지가 프리다이빙에 도전했다.
맹승지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리다이빙 자격증 따면 바다 쓰레기도 줍줍 하러 다닐께요”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 속 맹승지는 라벤더색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프리다이빙을 즐기고 있다.
맹승지 사진=맹승지 SNS 맹승지는 5m 풀장 바닥까지 내려가며 프리다이빙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어설픈 실력이지만 물을 즐기는 모습이 시선을 강탈한다.
특히 다양한 운동과 활동으로 다져진 몸매가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맹승지는 2013년 MBC 20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했다. MBC 예능 ‘진짜 사나이’로 시청자들에 얼굴 도장을 찍었다.
[김나영 MK스포츠 기자]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