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가 완벽한 슈트 핏으로 눈부신 비주얼을 자랑했다.
트와이스는 3월 10일 새 미니 앨범 ‘READY TO BE’(레디 투 비)와 타이틀곡 ‘SET ME FREE’(셋 미 프리)를 발표하고 컴백한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지난 21일 힙한 매력이 돋보이는 단체 티저 이미지를 첫 선보인데 이어 27일 0시 공식 SNS 채널에 두 번째 단체 포토를 게재했다.
컴백을 앞둔 트와이스는 변화무쌍한 비주얼을 선사해 국내외 팬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사진 속 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는 블랙 앤 화이트 톤의 슈트를 차려입고 멋쁨 매력을 십분 발휘했다.
특히 아홉 멤버의 당당한 포즈와 눈빛에서 시크한 카리스마까지 느낄 수 있어 컴백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새 타이틀곡 ‘SET ME FREE’는 그루비한 베이스 라인과 심플하면서도 파워풀한 사운드가 특징으로 자유롭고 능동적인 메시지를 품고 있다.
한편 트와이스는 3월 10일 오후 2시(미국 동부시간 기준 0시) 미니 12집 ‘READY TO BE’와 타이틀곡 ’SET ME FREE‘를 발매, 당일 컴백 라이브를 열고 팬들과 소통한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