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호가 판타지오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1일 판타지오는 “김선호가 다양한 작품과 분야에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며 “판타지오의 새로운 식구가 된 김선호 배우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과 사랑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김선호가 전속계약을 맺은 판타지오에는 배우 차은우, 강예원, 공민정, 백윤식, 옹서우가 소속되어 있다.
2009년 연극 ‘뉴 보잉보잉’으로 데뷔한 김선호는 ‘김과장’으로 드라마 데뷔에 나선 이후 연극과 드라마를 넘나들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김선호는 ‘갯마을 차차차’에서 대중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고 2021년 사생활 논란으로 잠시 자숙의 시간을 가졌다.
이후 연극 ‘터칭 더 보이드’, ‘행복을 찾아서’, 영화 ‘귀공자’ 등으로 복귀했다.
[진주희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