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필터 없는 40대 청춘 비주얼! 우아함 철철 넘친 니트 베스트룩

무심하게 걸쳤을 뿐인데, 품격이 배어난다. 최지우가 보여준 데일리룩은 ‘꾸안꾸’ 그 이상의 세련됨이었다. 하나의 백으로 완성된 우아한 순간.

배우 최지우가 4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유로운 일상의 스타일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이날 최지우는 블랙 니트 베스트에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하지만 절제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최지우가 보여준 데일리룩은 ‘꾸안꾸’ 그 이상의 세련됨이었다. 사진=최지우 SNS
최지우가 보여준 데일리룩은 ‘꾸안꾸’ 그 이상의 세련됨이었다. 사진=최지우 SNS
최지우는 블랙 니트 베스트에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하지만 절제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사진=최지우 SNS
최지우는 블랙 니트 베스트에 아이보리 와이드 팬츠, 화이트 스니커즈를 매치한 편안하지만 절제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사진=최지우 SNS
최지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했다.사진=최지우 SNS
최지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했다.사진=최지우 SNS
눈에 띄는 장식 하나 없이도, 전체적인 실루엣과 컬러 밸런스만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사진=최지우 SNS
눈에 띄는 장식 하나 없이도, 전체적인 실루엣과 컬러 밸런스만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사진=최지우 SNS

눈에 띄는 장식 하나 없이도, 전체적인 실루엣과 컬러 밸런스만으로 완성도 높은 스타일을 연출했다. 특히 시선을 사로잡은 건 손에 든 버건디 컬러의 럭셔리 백. 소프트한 텍스처에 골드 포인트가 더해진 디자인은 룩 전체의 중심이 되었고, 최지우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차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무드를 극대화했다.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우아해지는 그녀는 이날도 꾸밈 없는 모습 속에서도 흔들림 없는 품격을 드러냈다. 한편 최지우는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안영미, 박수홍과 함께 진행을 맡으며 예능에서도 활약 중이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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