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정, 등에 기대 흐르던 조명…“초콜릿빛 드레스의 밤”

김희정이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5일 김희정은 자신의 SNS에 “영화와 함께한 잊지 못할 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김희정은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시사회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우아한 카리스마를 뽐냈다.

이날 김희정은 초콜릿빛 새틴 드레스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넥라인을 감싸는 홀터넥 디자인과 드레스를 타고 흐르듯 내려온 롱 슬릿은 우아하면서도 당당한 매력을 선사했다.

김희정이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희정 SNS
김희정이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희정 SNS

등을 시원하게 드러낸 백리스 라인은 단연 압권이었다.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어깨선과 구릿빛 피부톤이 드레스에 건강미를 더했고, 은은한 광채 메이크업과 조화돼 ‘건강한 섹시미’ 그 자체였다.

김희정이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희정 SNS
김희정이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희정 SNS
김희정이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희정 SNS
김희정이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희정 SNS

머리는 날렵하게 뒤로 묶어 깔끔하게 연출했고, 포토타임 내내 여유로운 미소를 머금은 김희정은 객석 위에서도 당당한 자태를 놓치지 않았다. 배경으로 펼쳐진 블루 계열의 조명과 대극장의 깊은 무드는 마치 영화 속 한 장면처럼 그녀를 더욱 빛나게 했다.

김희정이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희정 SNS
김희정이 조명보다 더 빛나는 미모를 뽐냈다. 사진=김희정 SNS

한편 김희정은 지난 2000년 KBS 드라마 ‘꼭지’에서 원빈 조카 역할로 데뷔한 후, SBS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 등에서 꾸준한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다수의 화보와 행사, 패션 활동을 통해 탄탄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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