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엄지원이 미국에서 근황을 전하며 변함없는 미모와 몸매를 뽐냈다.
엄지원은 25일 자신의 SNS에 “오늘도 행복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미국 캘리포니아 골프장에서 시원한 미소를 지으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깔끔한 흰색 테니스 스커트와 검은색 티셔츠, 선글라스와 모자를 매치한 그녀는 특유의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키 170cm, 체중 51kg의 늘씬한 비율을 자랑하며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동안 미모로 감탄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20대라 해도 믿겠다”, “돌싱이 이렇게 화려할 수 있나”, “헐리우드 배우 같은 아우라”라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엄지원은 영화 ‘똥개’, ‘주홍글씨’, ‘극장전’ 등 수많은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올해는 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와 드라마 ‘독수리 5형제를 부탁해!’로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번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한편, 엄지원은 2014년 건축가 겸 에세이 작가 오영욱과 결혼했으나 2021년 사실혼 관계 정리를 직접 밝히며 화제를 모았다.
박찬형 MK스포츠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