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로포 윤석민 `후반기 시작이 종하`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고척) = 김재현 기자] 19일 고척 스카이돔에서 벌어진 2016 프로야구 KBO리그 LG 트윈스와 넥센 히어로즈의 경기 2회 말 무사에서 넥센 윤석민이 첫 타석에서 1점 홈런을 친 후 강병식 코치의 축하를 받고 있다.

리그 3위를 지키고 있는 넥센은 이날 경기에서 LG를 상대로 6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반면 리그 8위의 LG는 2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사진설명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가인, 블랙컴뱃 챔피언 오일학과 스파링 화제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류현진 한국인 첫 KBO+MLB 2500탈삼진

[ⓒ MK스포츠,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많이 본 뉴스